'2008/06'에 해당되는 글 8건
- 2008/06/27 뭔가 좀 어색? (2)
- 2008/06/26 아트하우스 모모 개관 기념 Wanna Be - 이상은
- 2008/06/15 서울숲의 사슴 (4)
뭔가 좀 어색하다...
의미가 통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
고개를 한 번은 갸우뚱하게 만든다.
인생 한 번 바꿔보고 싶은 분들에 대한 조언?ㅋㅋ
아트하우스 모모 개관 기념 Wanna Be - 이상은

이대 안의 탐나는 공간 <아트하우스 모모...>
광화문 씨네큐브의 이대점 이름이다.
캠퍼스 안에 극장이 잘 모르겠지만 법적으로 문제가 좀 있나보다.
밀리고 밀린 개관일이 6월 26일이었는데 그것도 또 밀렸단다.
구청장님이 결단을 내려주셔요ㅜ.ㅜ
개관일에 상관 없이 아트하우스 모모는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위한 준비를 착실히 하고 있다.
여대 안에 있다는 것이 강점도 될 수도 있지만 치명적 약점이 될 수 있기에
극장의 문턱을 낮추기 위한 이벤트들이 풍성하다.
그 중 하나가 아트 하우스 모모의 Wanna Be들과 함께 하는 영화 관람...
아트 하우스 모모와 어울리는 완소 celebrity들로 꽉 차 있다.
지난 번에는 정이현 작가와 함께 했고
오늘은 오늘은 오늘은 감히 말하기도 벅찬 가수 이상은!!!
노래 두 곡(삶은 여행, say yes) 부르고 인터뷰 잠깐에 책 몇 줄 읽은 것이 고작이었지만
그 한 시간 동안 심장의 두근거림을 찾을 수가 없었다.
극장이 그대로 콘서트장이었고, 카페였다.
멋지게 말하려 하지 않아도,
노래를 잘 부르려 하지 않아도,
예쁘게 보이려 하지 않아도
꾸밈 없이 보여주는 모습이 곧 감동으로 다가오는 그였다.
아마 이런 점이 아트하우스 모모와 어울리지 않았을까?
영화와 관객이 만나는 극장이라는 공간 자체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곳.
멀티플렉스처럼 화려하게 치장하지 않아도, 最가 따라붙는 수식어에 연연하지 않아도 말이다.
아트하우스 모모도 씨네큐브가 그래왔던 것처럼 영화와 관객이 가장 솔직하고 가깝고 꾸밈 없이 만나는
그런 공간이 됐음 좋겠다.
다음에는 또 어떤 Wanna Be가 기다릴지 벌써 기대된다.
이대 안의 탐나는 공간 <아트하우스 모모...>
광화문 씨네큐브의 이대점 이름이다.
캠퍼스 안에 극장이 잘 모르겠지만 법적으로 문제가 좀 있나보다.
밀리고 밀린 개관일이 6월 26일이었는데 그것도 또 밀렸단다.
구청장님이 결단을 내려주셔요ㅜ.ㅜ
개관일에 상관 없이 아트하우스 모모는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위한 준비를 착실히 하고 있다.
여대 안에 있다는 것이 강점도 될 수도 있지만 치명적 약점이 될 수 있기에
극장의 문턱을 낮추기 위한 이벤트들이 풍성하다.
그 중 하나가 아트 하우스 모모의 Wanna Be들과 함께 하는 영화 관람...
아트 하우스 모모와 어울리는 완소 celebrity들로 꽉 차 있다.
지난 번에는 정이현 작가와 함께 했고
오늘은 오늘은 오늘은 감히 말하기도 벅찬 가수 이상은!!!
노래 두 곡(삶은 여행, say yes) 부르고 인터뷰 잠깐에 책 몇 줄 읽은 것이 고작이었지만
그 한 시간 동안 심장의 두근거림을 찾을 수가 없었다.
극장이 그대로 콘서트장이었고, 카페였다.
멋지게 말하려 하지 않아도,
노래를 잘 부르려 하지 않아도,
예쁘게 보이려 하지 않아도
꾸밈 없이 보여주는 모습이 곧 감동으로 다가오는 그였다.
아마 이런 점이 아트하우스 모모와 어울리지 않았을까?
영화와 관객이 만나는 극장이라는 공간 자체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곳.
멀티플렉스처럼 화려하게 치장하지 않아도, 最가 따라붙는 수식어에 연연하지 않아도 말이다.
아트하우스 모모도 씨네큐브가 그래왔던 것처럼 영화와 관객이 가장 솔직하고 가깝고 꾸밈 없이 만나는
그런 공간이 됐음 좋겠다.
다음에는 또 어떤 Wanna Be가 기다릴지 벌써 기대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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